• HOME
  • 청소년 정보 플랫폼
  • 청소년활동 STORY

청소년활동 STORY

전주시[전북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1 (선거인단 명부)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2 (선거용지 교육)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3 (선거용지 교육)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4 (기표함 투표)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5 (캠페인)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6 (캠페인)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7 (개표)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8 (개표)
전북 청소년들이 직접 선택한 미래! 뜨거웠던 모의투표 현장 스케치 9 (개표)

위 사진들의 우리 청소년들의 눈빛, 정말 진지하지 않나요?(모자이크 안에 진지한 표정이 숨어있어요ㅎㅎ)
진짜 선거장처럼 선거인단명부를 작성하고, 선거용지를 나눠주고, 투표지를 분류하는 개표현장까지!!
바로 어제 진행되었던 6월 3일, "청소년모의투표" 현장의 생생한 순간들입니다.

지난 3월 교육감 후보 정책 협약식을 시작으로 라디오 홍보, 학교로 찾아가는 사전 투표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대장정이 드디어 멋진 결말을 맺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청소년참정권운동본부와 우리 인후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이 온 동네를 발로 뛰며 만들어 낸 감동의 현장 이야기를 공유해드립니다 smiley


heart전국 광역시도 중 참여율 '2위'의 기적
이번 모의투표에는 정말 가슴 벅찬 기록이 숨어있는데요. 전국적으로 시도지사 투표에 14,716명, 교육감 투표에 14,763명 등 수많은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 전북이 전국 광역시도 중 무려 '두 번째'로 많은 청소년이 참여한 지역이 되었답니다!yes

그 자랑스러운 중심에 바로 우리 인후청소년센터에서 활동한 청소년들이 있다는 사실!!
정말 자랑스럽지 않나요?

우리 청소년 선거인단들은 사전 모의투표부터 6월 3일 전주중앙살림광장에서 진행한 청소년 모의투표까지 투표소 안내, 선거인명부 작성, 선거용지 배포, 캠페인까지 진행했고, 밤 늦게 까지 개표를 진행했습니다~!


mail청소년이 직접 뽑은 최종 결과는?
전북 청소년들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완성된 최종 개표 결과입니다!

  • 전북특별자치도지사 : 이원택 후보 (57.3%)
  •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 이남호 후보 (51.3%)
  • 전주시장 : 조지훈 후보 (63.9%)
이번 결과는 실제 선거 결과와는 별개로, 우리 청소년들이 교육, 안전, 기후위기 등 자신들의 삶과 가장 밀어붙여진 정책들을 스스로 비교하고 판단해 내린 독자적인 선택이기에 더욱 깊은 울림을 줍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사회의 주변인이 아니라, 이미 당당한 당사자이자 주체임을 아주 명확하게 증명해 준 셈이죠!laugh

enlightened
"우리는 미래가 아닌,'오늘'을 사는 시민입니다"
"청소년에게 정치를 가르치는 것이 위험한 일이 아니라, 청소년을 정치와 민주주의로 배제하는 것이 더 큰 위험입니다."

청소년은 먼 미래에 자라서 투표할 '예비시민'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가 다니는 학교,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바꾸어 나가는 '현재의 시민'입니다.

운동본부는 조만간 청소년들이 직접 뽑은 당선인들에게 '청소년 당선증'과 함께 우리가 바라는 제안 정책들을 당당하게 전달할 예정이에요.mail

또한, 앞으로도 청소년의 참정권이 더 넓고 깊어질 수 있도록 공적 제도화를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

3월부터 6월 3일까지,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판을 깔고 함께 뛰어준 모든 청소년 선거인단과 소중한 한 표를 더해준 청소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의 목소리가 진짜 정책이 되는 그날까지, 인후청소년센터의 발걸음을 앞으로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heart
댓글을 남겨보세요.